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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문화관광

태안군 소개

태안군

태안군


태안군연혁

조선조의 지방 관제를 살펴보면 전국을 경기도·충청도·경상도 ·전라도·강원도·황해도·함경도·평안도 등 8도로 나누어 그곳에 관찰사를 파견시켜 다스리게 하고, 그 밑에는 부(府)·대도호부(大都護府)·목(牧)·도호부(都護府)·군(郡)·현(縣) 등을 설치하여 관찰사의 관할 하에 두고 각각 업무를 집행케 하였다.

그 후 1413년 (태종13)에 군현 제도를 대폭 개편하였는데, 특히 경상도에 딸려 있던 황간(黃澗)·옥천(沃川)·영동(永同)·청산(靑山)·보은(保恩) 등을 충청도의 관할 하에 편입시켜 동쪽으로는 단양(丹陽)과 죽령(竹嶺), 서쪽으로는 태안의 소근포 남쪽으로는 은진 그리고 북쪽으로는 직산과 아산에 이르니 동서로는 477리, 남북으로는 244리에 달하는 광활한 지역으로서, 이 관할 지역 내에는 4목(牧)·14군(郡)·34현(縣)을 두었으며, 이때의 태안(泰安)은 14군중의 하나였고 따라서 군수는 종4품이었다. 태안군(泰安郡)은 고려조의 충렬왕 때 개칭된 명칭인데, 처음에는 병마절제도위(兵馬節制都衛)가 수령을 겸하다 뒤에 부사가 방어사를 겸하다 뒤에 부사가 방어사를 겸하여 병마의 실권을 장악했었다. 일본강점기 일본 강점기었던 1914년에 이르러 그들의 통치수단의 일환으로 행정구역개편을 단행하면서 태안군을 폐합하여 서산군에 예속시킴으로서 면으로 격하 됬었다.

현재 태안군은 타의에 의해 서산군에 병합되어 75년간 내려오다 지난 1989년 1월 1일 법률 제 4050호에 따라 태안군에 복군됨으로서 군민이 모두 군세 발전에 활기 찬 전진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리고 태안군은 현재 행정구역상 8개 읍면에 65개 법정리, 179개 행정리에 781개의 반, 그리고 493개의 자연부락으로 형성되어 있다.

위치

동쪽 끝은 126° 26’로 태안읍 인평리이고 서쪽 끝은 126° 25’로 근흥면 신진도리의 격렬비열도이다. 그리고 북단은 북위 36° 58’으로 이원면 내리 이며, 남단은 36° 23’으로 고남면 고남리이다. 태안군은 동쪽을 제외하고는 3면이 모두 바다로 둘러싸인 반도로써 국내 유일한 해안국립공원이 위치하고 있는 지역으로 해안선의 길이가 530.8km이며 곳곳마다 절경을 이루고 있고, 또한 120개의 크고작은 섬들이 분포되어 있다 . 내륙은 저산성 구릉지로서 많은 산지가 개간지로 개발되어 논과 밭으로 이용되고 있고 리아시스식 해안은 만곡이 심하여 간척지가 잘 개발되어 있다. 또한, 태안군은 안면도 천연송림과 아름다운 해안을 있는 30여개의 해수욕장과 전설을 간직한 수많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출처 : 태안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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