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이 웃는나라 충서원예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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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읍성
이 성은 고려 말부터 국정이 혼란한 틈을 타서 왜구가 해안지방에 침입하여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바, 이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하여 조선 태종17년(1417)부터 세종3년(1421) 사이에 당시 덕산에 있던 충청병마도절제사영을 이 곳에 옮기고자 축성되었으며, 효종3년(1652)에 병마절도사영이 청주로 옮겨가기 전까지 230여 년간 병마절도사영으로 군사권을 행사하던 성으로 있다가 병마절도사영이 청주로 이설되고 해미현의 관아가 이 성에 옮겨져서 해미읍성으로 이용되었고, 1914년까지 겸영장이 배치되는 호서좌영으로서 내포지방의 군사권을 행사하던 곳이었다.
<출처 : 서산시문화관광>